IJM Korea(대표 민준호)가 후원자 ‘프리덤 파트너’를 대상으로 아트테라피 원데이 클래스를 지난 6월 1일 녹사평에 위치한 ‘카페 더 브레이브’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18명의 프리덤 파트너가 참여해 생존자들에게 전달될 향수와 그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에서 활동하는 아트테라피 팀 ‘컬러랩제주’가 강사로 참여했다.
생존자들이 착취당하던 기억을 냄새로 떠올린다는 점에 착안해 과거의 상처를 향기로 덮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를 바람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다비디퓨저와 함께 했던 원데이 클래스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향수와 그림은 지난 행사때와 마찬가지로 생존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프리덤 파트너들은 “이미 후원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직접 만든 향수가 전달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생존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을 주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사로 나선 김명은 컬러랩제주 아트테라피스트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현대판 노예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IJM Korea는 아트테라피 원데이 클래스에 이어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을 맞아 영화 <사운드 오브 프리덤> 상영회를 12일과 15일 진행한다. 또한 현대판 노예와 맞서고 있는 현장의 기록을 담은 신규 콘텐츠 <저널IJM>을 런칭해 6월 10일부터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IJM Korea는 앞으로도 한국의 청중들이 현대판 노예의 실상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참여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IJM Korea(대표 민준호)가 후원자 ‘프리덤 파트너’를 대상으로 아트테라피 원데이 클래스를 지난 6월 1일 녹사평에 위치한 ‘카페 더 브레이브’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18명의 프리덤 파트너가 참여해 생존자들에게 전달될 향수와 그림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에서 활동하는 아트테라피 팀 ‘컬러랩제주’가 강사로 참여했다.
생존자들이 착취당하던 기억을 냄새로 떠올린다는 점에 착안해 과거의 상처를 향기로 덮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를 바람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다비디퓨저와 함께 했던 원데이 클래스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향수와 그림은 지난 행사때와 마찬가지로 생존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프리덤 파트너들은 “이미 후원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직접 만든 향수가 전달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생존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을 주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사로 나선 김명은 컬러랩제주 아트테라피스트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현대판 노예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IJM Korea는 아트테라피 원데이 클래스에 이어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을 맞아 영화 <사운드 오브 프리덤> 상영회를 12일과 15일 진행한다. 또한 현대판 노예와 맞서고 있는 현장의 기록을 담은 신규 콘텐츠 <저널IJM>을 런칭해 6월 10일부터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IJM Korea는 앞으로도 한국의 청중들이 현대판 노예의 실상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참여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성일자 : 2024년 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