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함께 알아가고
함께 나아갑니다

지금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한걸음부터

함께 배우면
함께 멈출 수 있습니다

[국내] IJM Korea, 대학 캠퍼스에서 세계시민교육과 강연·전시·공연 진행

 d50727847c631.png1543ec8b663b5.jpeg


IJM Korea는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국내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 세계시민교육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9월 19일에는 한동대 언어교육원의 크리스텐센 교수 주관으로 교내에서 영화 ‘Sound of Freedom’ 상영회가 열렸으며, 상영 후 IJM기관 소개가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현대판 노예 그리고 인신매매와 착취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고려대학교에서 “당연한 것들이 아니죠(Shouldn't be taken for granted)” 전시회가 열렸으며, 26일에는 자선 공연이 함께 진행되었다. 


fa5e90f1c9ddb.png7065f37e65d33.jpeg


전시회에는 총 65명이 참여했으며, IJM 카카오톡 채널 친구가 86명 추가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자선 공연에는 58명이 참석했고, 현장에서 총 170,000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이번 전시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권리가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루비의 이야기와 OSEC(Online Sexual Exploitation of Children) 관련 실제 사례를 체험할 수 있는 방탈출형 전시를 포함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인권 문제를 단순히 알게 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경험하고 공감하며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a235b2044cd7e.jpg22c37d973eb0d.jpeg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는 9월 25일 ‘세계시민교육과 NGO 활동가의 삶’을 주제로 1·2부 강의가 진행되었다. 총 41명의 학생이 참여해, 세계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시각과 NGO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구체적인 사례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국제 정의와 인권 옹호에 동참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고민하며, 자신의 삶 속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는 의미를 새롭게 발견했다. 또한 캄보디아 생존자들에게 보내는 콜라주로 제작된 편지를 작성하며 그들의 마음과 이야기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편지는 10월 초 캄보디아 사무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IJM Korea 어대준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세계시민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불의와 폭력에 맞서 함께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나누는 과정”이라며, “이번 캠퍼스 프로그램들이 대학생들이 정의를 세우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여정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주기
  • 정기후원
  • 일시후원
cancel
IJM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