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IJM Korea 민준호 대표가 SBS Biz '1%의 비밀 고수열전(MC: 김현욱)'에 출연해 현대판 노예의 실상을 알렸다.
민대표는 진행자와의 대담을 통해 남아시아의 벽돌공장과 가나 볼타 호수의 아동 고기잡이를 비롯해 최근 필리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온라인아동성착취(OSEC) 범죄와 생존자의 사례를 나눴다.
또 대부분의 나라에서 노예는 불법이지만, 엄중한 법 집행이 다소 미흡한 사각지대에서 이 같은 착취가 구조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면서, 개발도상국의 형사사법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 세대에 노예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한 보호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국 정부와 기업, 국민들이 함께 관심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노예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지난 23일, IJM Korea 민준호 대표가 SBS Biz '1%의 비밀 고수열전(MC: 김현욱)'에 출연해 현대판 노예의 실상을 알렸다.
민대표는 진행자와의 대담을 통해 남아시아의 벽돌공장과 가나 볼타 호수의 아동 고기잡이를 비롯해 최근 필리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온라인아동성착취(OSEC) 범죄와 생존자의 사례를 나눴다.
또 대부분의 나라에서 노예는 불법이지만, 엄중한 법 집행이 다소 미흡한 사각지대에서 이 같은 착취가 구조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면서, 개발도상국의 형사사법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 세대에 노예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한 보호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국 정부와 기업, 국민들이 함께 관심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1%의 비밀 고수열전, 민준호 대표 출연 영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