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보호
폭력과 착취에 대응하고, 피해자가 보호받도록 현지 관계기관과 협력합니다.
IJM의 구출과 회복을 위한 선한 싸움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협력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글로벌 IJM 협력 사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의 지원으로 진행된 Project Lantern. 필리핀 아동 상업적 성착취 대응 사례입니다.
협력 이야기 읽기 ↗
Walmart Foundation과 함께 태국 어업 분야의 인신매매를 조사하고 대응해 온 협력 사례입니다.
협력 이야기 읽기 ↗
Target Corporation과 IJM의 인도 강제노동 근절 협력 사례를 살펴보세요.
협력 이야기 읽기 ↗글로벌 IJM 협력 사례이며 IJM Korea의 직접 실적과 구분됩니다. IJM UK는 Walmart Foundation의 태국 수산업 노동 인신매매 대응과 TikTok의 필리핀 온라인 아동 성착취 대응 협력을 소개합니다. 공식 사례 확인 ↗
IJM은 피해자 보호·회복과 사법체계 개선을 함께 추진합니다. 지금 피해를 겪는 사람을 돕고, 더 많은 사람이 폭력과 착취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현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폭력과 착취에 대응하고, 피해자가 보호받도록 현지 관계기관과 협력합니다.
생존자가 안전과 존엄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지원합니다.
법이 실제 보호로 이어지도록 현지 사법체계의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아동의 안전과 노동자의 자유를 위해, 직원과 고객이 함께하는 브랜드.
IJM과의 협력이 기업의 활동에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노동자와 아동을 보호하는 실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후원이 어떤 활동과 변화에 기여했는지, 확인 가능한 자료와 사례를 바탕으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협력을 논의합니다.
아동 착취와 강제노동 문제를 배우고 기부·캠페인·전문성 기부로 참여하며, 기업의 가치와 일상을 연결할 기회를 만듭니다.
제품·서비스·매장·디지털 채널을 통해 고객이 사회적 가치 실천에 참여할 접점을 모색합니다.
강제노동·인신매매·온라인 아동보호 등 기업과 관련된 착취 문제를 현장의 관점에서 배울 기회를 논의합니다.
피해자의 보호와 일상 복귀, 지역사회의 보호체계 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협력의 가치와 성과는 실제 활동과 확인 가능한 근거를 바탕으로 전달합니다.
담당자에게는 보고할 근거를, 직원에게는 참여할 기회를, 고객에게는 함께할 이유를.
기업의 목적에 맞춰 아래 프로그램을 조합해 논의할 수 있습니다.

함께한 활동을 사내 보고에, 직원의 경험에, 고객과의 소통에 연결합니다.
무엇을 지원했고 어떤 활동에 기여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논의합니다.
활용 접점 · 경영진 보고 / 지속가능경영 소통강연과 매칭기부 등 기업의 가치에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모색합니다.
활용 접점 · 사내 교육 / 임직원 사회공헌승인된 현장 자료와 실제 활동을 바탕으로 카드뉴스·인터뷰·영상 제작을 논의합니다.
활용 접점 · 브랜드 SNS / 뉴스레터 / 캠페인이 화면은 협력 결과물의 이해를 돕는 구성 예시이며, 실제 발행 자료나 확정 제공 서비스가 아닙니다. 제작·제공 여부와 일정, 성과자료 범위 및 브랜드 사용은 개별 협의합니다.
아래는 협력 방식 예시입니다. 현재 제공이 확정된 서비스가 아니며, 기업의 목적과 현장 수요, 운영 여건에 맞춰 가능 여부와 범위를 논의합니다.
파트너 소개 페이지 · 공동 보도자료 · SNS·뉴스레터 소개 · 행사 후원사 표기
공동 캠페인 영상 · 성과 카드뉴스 · 기업 참여 사례 인터뷰 · 사용이 승인된 현장 사진과 스토리
기업별 후원 결과 요약 · 정기 성과 브리핑 ·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활용할 사실자료 · SDGs와 활동의 연결 설명
아동 보호·강제노동 대응 강연 · 매칭기부 · 걷기·달리기 캠페인 · 사내 앰배서더·동아리
강제노동 사례교육 · 국가·산업별 현장 브리핑 · 구매·조달 담당자 워크숍 · 경영진 대상 아동 보호·강제노동 대응 대화
판매 연계 기부 · 고객 포인트 기부 · 공동 굿즈·한정판 캠페인 · 매장·앱 내 참여 캠페인
기업 파트너 라운드테이블 · 전문가 간담회 · 현장팀 온라인 대화 · 성과공유회
법률·회계·번역 프로보노 · IT·데이터 프로젝트 · 광고·영상 제작 재능기부 · 서비스·장비 현물 지원
업종별 제안 아이디어이며, 모든 업종에 동일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로고·현장 사진·스토리와 공동 콘텐츠는 사용 가능 범위와 승인을 확인한 뒤 활용합니다. 인물 파트너의 기업 행사 참석이나 공동 광고 참여는 기본 혜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파트너십은 인권 인증이 아니며 매출 증가, ESG 등급 상승, 규제 준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후원만으로 공급망 내 강제노동 부재나 인권실사 완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무대 위에서, 경기장에서, 우리의 일상에서.
각자의 목소리로 IJM의 미션을 전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뮤지컬 배우·가수 에녹은 IJM Korea와 함께 온라인 성착취 피해아동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노래와 목소리로 구출과 회복의 여정에 마음을 모읍니다.
에녹의 캠페인 보기 ↗
GLOBAL · ARTISTOneRepublic
GLOBAL · ARTISTLauren Daigle
GLOBAL · ATHLETEClayton Kershaw
GLOBAL · ARTISTGreen Day
GLOBAL · ARTISTHulvey
GLOBAL · ARTISTTrip Lee
GLOBAL · ARTISTChris Renzema
GLOBAL · ARTISTKings Kaleidoscope
GLOBAL · ARTISTThe Gray Havens
GLOBAL · ARTISTJess Ray
GLOBAL · ARTISTAndrew Peterson
GLOBAL · ARTISTDrew and Ellie Holcomb
GLOBAL · ARTISTSwitchfoot
GLOBAL · ARTISTCitizens
GLOBAL · ARTISTFernando Ortega
GLOBAL · ARTISTJenny and Tyler
GLOBAL · ARTISTJohn Mark McMillan
GLOBAL · ARTISTMatt Maher
GLOBAL · ARTISTMission House
GLOBAL · ARTISTPaper Horses
GLOBAL · ARTISTSandra McCracken
GLOBAL · ARTISTSara Groves
GLOBAL · ARTISTTaylor Leonhardt
GLOBAL · ATHLETEJulie Ertz
GLOBAL · ATHLETEBenjamin Watson
GLOBAL · ATHLETEHunter Henry
GLOBAL · ATHLETEJaccob Slavin
GLOBAL · ATHLETEJ.T. Realmuto
GLOBAL · ATHLETEZach Ertz
GLOBAL · ATHLETEJordan Hicks
GLOBAL · ATHLETEMatt Hasselbeck
GLOBAL · ATHLETETrey Burton
GLOBAL · ATHLETEAdam Wainwright
GLOBAL · ATHLETEKirk Cousins
GLOBAL · CREATORBen Higgins
GLOBAL · CREATORBliss & Zach Goytowski
GLOBAL · CREATORChelsea Hurst
GLOBAL · CREATORMadi Prewett & Grant Troutt
GLOBAL · CREATORSarah Whittle
GLOBAL · CREATORJennie Allen
GLOBAL · CREATORLiz Bohannon
GLOBAL · CREATORJessica Honegger
GLOBAL · CREATORAnnie Downs글로벌 공식 디렉터리에 소개된 파트너입니다. 개인·팀별 참여 형태는 서로 다르며 소속 구단·리그의 제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브랜드의 철학이, 공동체의 열정이
자유를 위한 참여로 이어집니다.
Just Brew Coffee
Covered By Grace
Global Purposes
Simple Charity
End It
Promise Keepers
Noonday Collection
Pro Athletes Outreach
Mended세계 곳곳의 기업과 재단이 전문성과 자원을 모아, 폭력과 착취에 대응하는 IJM의 활동에 함께해 왔습니다.


IJM 글로벌의 공개 협력 사례와 이력입니다. 기관별 활동 기간과 협력 범위는 연결된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게이츠 재단의 Project Lantern은 당시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명칭으로 진행된 협력 사례입니다.
한국의 브랜드가 가진 전문성과 자원이
사람을 보호하는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예술 작업으로 생존자와 후원자의 마음을 연결합니다. 김명은 아트 테라피스트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참여한 감사와, 앞으로도 그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전했습니다.

좋은 향기가 좋은 기억을 남긴다는 철학으로 향기를 만듭니다. 생존자에게 냄새가 아픈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IJM 행사에 참여하며, 현대판 노예 해방을 위한 활동에 힘을 보탰습니다.
우리의 전문성과 영향력이 누군가의 자유로 이어지도록.
IJM Korea와 함께할 방법을 이야기해 주세요.
A.I 용의자와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1인 머더 미스터리 게임 <진실의 방> 시연회가 지난 1월 16일, 서울 강남 리조이스 스튜디오에서 체험형 행사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진실의 방> 개발 및 운영을 맡은 에픽로그와 <사라진 루비> 콘텐츠 스토리 개발에 협력한 IJM Korea가 함께 진행했다.
이번 시연회에는 총 22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각자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1인 플레이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A.I 용의자와의 대화, 단서 분석, 선택형 인터랙션을 통해 사건의 전개를 이끌어가며 진실을 추적했고, 참가자 전원이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아울러 <진실의 방>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22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Tumblbug)을 통해 펀딩을 진행했다. 해당 펀딩에는 총 518명의 후원자가 참여했으며, 총 18,283,000원의 후원금이 모이며 목표를 달성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진실의 방>은 A.I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추리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질문과 선택에 따라 서사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구조를 통해 높은 몰입도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혼자서 진행하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이 지속되며, 실제 심문을 연상시키는 A.I 용의자와의 상호작용이 핵심적인 체험 요소로 작용했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진실의 방> 시리즈 중 하나인 〈사라진 루비〉를 통해, IJM이 실제로 맞서 싸워온 아동 온라인 성착취(OSEC, Online Sexual Exploitation of Children) 문제를 서사의 중심에 담아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사라진 루비는 IJM이 실제로 구출·지원한 필리핀 온라인 성착취 피해자 ‘루비(Ruby, 가명)’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에피소드로, 향후 정식 출시되는 번들 패키지 버전에 포함될 예정이다.
게임은 단순한 오락적 체험을 넘어,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온라인 성착취 범죄의 실태와 피해자의 현실을 플레이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시선과 감정에 점진적으로 접근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혼자 진행하는 게임임에도 긴장감이 끝까지 유지됐다”, “A.I 용의자와의 대화가 실제 심문 과정처럼 느껴졌다”, “추리 게임을 즐기는 동시에 IJM을 통해 온라인 성착취 피해자들의 현실이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깊이 있게 마주하게 됐다”는 반응을 보이며 콘텐츠의 완성도와 메시지 전달 방식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어대준 매니저는 “<진실의 방>은 단순히 범인을 찾는 게임이 아니라,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온라인 성착취의 현실을 새로운 방식으로 체감하게 하는 콘텐츠”라며, “특히 <사라진 루비> 에피소드는 게임이라는 몰입도 높은 매체를 통해 온라인 성착취 피해 아동의 이야기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에픽로그와 IJM Korea는 한국의 20~30대 젊은 성인층을 중심으로 IJM의 메시지 전달 범위를 확장하고, 게임을 활용해 OSEC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픽로그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수렴된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더욱 고도화하고, 오는 1월 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더불어 <진실의 방>에 담긴 IJM의 온라인 성착취 피해자 보호 활동과 실제 피해자 이야기를 통해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 아동의 회복과 보호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