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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News[국내] 저스티스 키퍼스 2기 첫 모임 열고 활동 시작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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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M Korea는 4월 18일 토요일, ‘저스티스 키퍼스 2기’의 첫 모임을 개최하며 IJM의 글로벌 인권 보호 활동에 함께하는 후원자 참여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첫 모임에는 총 8명의 후원자가 함께해, 정의를 세우는 여정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IJM의 활동과 비전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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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는 오유현 직원이 ‘저스티스 키퍼스’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후원자들이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구조와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어대준 실장은 가나 볼타호수에서 발생하고 있는 아동 강제노동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의 구체적인 상황과 IJM의 대응 활동을 전달했다.

 

IJM Korea는 “저스티스 키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후원자들이 글로벌 인권 이슈를 더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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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말미에는 참석자들이 가나 볼타호수에서 강제노동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종이배로 만들어 직접 작성하며, 이들의 상황에 공감하고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모임은 참여자들이 단순한 만남과 정보 습득을 넘어, 각자의 삶 속에서 정의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누며, 저스티스 키퍼스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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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후원자는 “이번 모임을 통해 IJM의 활동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함께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첫 모임을 계기로 IJMKorea의 저스티스 키퍼스 2기는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권 이슈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