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M Korea(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Korea)의 김희재 후원자가 2026년도 ‘한국의 기부자들: The Givers 50(더기버스50)’ 4차 선정자로 이름을 올렸다.
더기버스50은 임팩트 콘텐츠 미디어 더버터(The Better)가 주최하는 민간 주도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파이위크(Pie Week)’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연중 프로젝트다. 파이위크에 참여하는 비영리단체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 50인을 선정해 소개했다.
영화 ‘실미도’ ‘공공의 적2’ ‘한반도’ 등의 시나리오를 쓴 김희재 작가는 20대에 돈을 벌면서부터 자연스럽게 기부를 시작했다. “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돈을 빼고 남는 수입은 더 필요한 곳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서였다. 최근에는 개발도상국의 인권 문제를 해결하는 IJM코리아에도 기부하고 있다. 김 작가는 “작품으로 사회의 문제를 이야기한다면, 기부는 현실의 문제 앞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몫을 맡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큰 변화도 작은 책임이 모여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NGO가 현장의 일을 맡고, 수많은 사람이 기부로 그 책임을 나누는 식이다. “위대한 일은 특별한 사람들이 만들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많은 사람이 자기 몫을 자발적으로 나누는 선순환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IJM Korea(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Korea)의 김희재 후원자가 2026년도 ‘한국의 기부자들: The Givers 50(더기버스50)’ 4차 선정자로 이름을 올렸다.
더기버스50은 임팩트 콘텐츠 미디어 더버터(The Better)가 주최하는 민간 주도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파이위크(Pie Week)’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연중 프로젝트다. 파이위크에 참여하는 비영리단체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 50인을 선정해 소개했다.
영화 ‘실미도’ ‘공공의 적2’ ‘한반도’ 등의 시나리오를 쓴 김희재 작가는 20대에 돈을 벌면서부터 자연스럽게 기부를 시작했다. “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돈을 빼고 남는 수입은 더 필요한 곳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서였다. 최근에는 개발도상국의 인권 문제를 해결하는 IJM코리아에도 기부하고 있다. 김 작가는 “작품으로 사회의 문제를 이야기한다면, 기부는 현실의 문제 앞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몫을 맡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큰 변화도 작은 책임이 모여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NGO가 현장의 일을 맡고, 수많은 사람이 기부로 그 책임을 나누는 식이다. “위대한 일은 특별한 사람들이 만들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많은 사람이 자기 몫을 자발적으로 나누는 선순환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중앙일보: 최지은, 문일요, 박선하 기자] 기부를 삶의 일부로 만든 10인 …‘더기버스50’ 4차 명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