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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News[언론보도] IJM Korea 후원자 박재성 북성스틸 대표 및 김소진 변호사, ‘2026 더기버스50’ 선정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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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M Korea(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Korea)의 후원자인 박재성 북성스틸 대표와 김소진 변호사가 2026년도 ‘한국의 기부자들: The Givers 50(더기버스50)’ 1,2차 선정자로 이름을 올렸다.

 

더기버스50은 임팩트 콘텐츠 미디어 더버터(The Better)가 주최하는 민간 주도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파이위크(Pie Week)’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연중 프로젝트다. 파이위크에 참여하는 비영리단체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 50인을 선정해 소개했다.

 

박재성 대표는 대구에서 철강 제조 기업인 북성스틸을 운영하며 오랜 기간 IJM Korea의 후원자인 프리덤 파트너(Freedom Partner)로 활동해 왔다. 그는 IJM 설립자 게리 하우겐의 저서 『약탈자들』을 통해 현대판 노예제와 인신매매 문제를 접한 뒤 정기후원을 시작했으며, 이후 후원 규모를 확대하고 긴급한 인도적 위기 상황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박 대표는 “제 기부가 누군가 다시 자유를 찾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진 변호사는 법학을 공부하던 시절 현대판 노예 문제를 알게 된 것을 계기로 IJM Korea를 후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회문제 해결에는 오랜 시간에 걸친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신념 아래 IJM Korea의 인신매매와 강제노동 근절 활동을 지원해 왔다. 김 변호사는 “자유는 나눠도 줄어들지 않는 가치”라며 “자유를 빼앗긴 사람들이 다시 자유를 되찾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박재성 북성스틸 대표 인터뷰: 올해의 기부자 50인 찾는다... ‘2026 더기버스50’ 1차 명단 공개

(2) 김소진 변호사 인터뷰: 기부자라는 이름의 작은 영웅들... ‘2026 더기버스50’ 2차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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