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IJM)은 UNAI ASPIRE 한동지부, International Law and Justice 학회와 함께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포항 한동대학교 축제 기간 동안 현대판 노예제와 노동 착취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신매매와 강제노동을 비롯한 현대판 노예 문제의 실상을 알리고, 참여를 통한 연대와 행동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현대판 강제노동과 허위 취업 광고를 통한 노동 착취, 가나 볼타호수 지역 아동 노동 문제, 필리핀 온라인 아동 성착취(Online Sexual Exploitation of Children) 문제 등을 알아보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며 착취 구조와 피해자들의 현실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IJM이 제작한 보드게임 ‘Road to Freedom’ 체험 활동은 참가자들이 현대판 노예제의 구조와 피해자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생존자들에게 희망의 편지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피해자들에게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IJM 굿즈 판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피해자 지원과 인식 개선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가나 볼타호수 지역에서 벌어지는 아동 강제노동 사례와 함께, 필리핀 내 온라인 아동 성착취(OSEC) 범죄의 심각성과 실제 대응 사례도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이루어지는 착취가 단순한 해외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인권 문제라는 점에 공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국제 인권 문제를 보다 쉽고 현실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체험형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현장에 참여한 UNAI ASPIRE 정주형 학생(IJM 전담팀 팀장)은 “대학생들의 작은 행동과 기부도 IJM의 피해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앞으로도 단발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스터디·캠페인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현대판 노예제와 인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협업 캠페인은 국제 인권 문제를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참여와 공감을 통해 알리고, 현대판 노예제와 아동 착취 근절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 IJM과 협력된 대학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캠페인 활동을 통해 피해자 보호와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IJM)은 UNAI ASPIRE 한동지부, International Law and Justice 학회와 함께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포항 한동대학교 축제 기간 동안 현대판 노예제와 노동 착취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신매매와 강제노동을 비롯한 현대판 노예 문제의 실상을 알리고, 참여를 통한 연대와 행동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현대판 강제노동과 허위 취업 광고를 통한 노동 착취, 가나 볼타호수 지역 아동 노동 문제, 필리핀 온라인 아동 성착취(Online Sexual Exploitation of Children) 문제 등을 알아보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며 착취 구조와 피해자들의 현실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IJM이 제작한 보드게임 ‘Road to Freedom’ 체험 활동은 참가자들이 현대판 노예제의 구조와 피해자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생존자들에게 희망의 편지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피해자들에게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IJM 굿즈 판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피해자 지원과 인식 개선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가나 볼타호수 지역에서 벌어지는 아동 강제노동 사례와 함께, 필리핀 내 온라인 아동 성착취(OSEC) 범죄의 심각성과 실제 대응 사례도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이루어지는 착취가 단순한 해외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인권 문제라는 점에 공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국제 인권 문제를 보다 쉽고 현실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체험형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현장에 참여한 UNAI ASPIRE 정주형 학생(IJM 전담팀 팀장)은 “대학생들의 작은 행동과 기부도 IJM의 피해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앞으로도 단발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스터디·캠페인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현대판 노예제와 인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협업 캠페인은 국제 인권 문제를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참여와 공감을 통해 알리고, 현대판 노예제와 아동 착취 근절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 IJM과 협력된 대학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캠페인 활동을 통해 피해자 보호와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