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사말

UNTIL ALL ARE FREE

모든 사람이 자유로워지는 그 날까지
IJM은 멈추지 않겠습니다

대표

역사책에 존재 해야 할 ‘노예’는 오늘날까지
'현대판 노예(Modern Slavery)’라는 이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제 노동기구(ILO)는 이 숫자를 5천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인신매매에 의한 강제노동 또는 성착취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노예는 불법이지만
범죄자들은 개발도상국의 느슨한 형사사법체계를 악용해
사람들을 착취하고 이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과연 '변화'는 가능한 것일까요?

정의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구출하고
올바른 법 집행을 통해 범죄자들이 위축되는 선순환이 일어나면
변화는 시작됩니다.

나아가 우리가 이 일에 ‘관심’ 가지는 순간,
그 변화에는 속도가 붙기 시작합니다.

IJM과 함께 피해자들에게는 ‘당신을 기억하고 있다’,
범죄자들에게는 ‘당신이 한 일을 알고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 주십시오.

가늠할 수 없이 거대해 보이는 범죄에 균열을 내는 일에
계속해서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UNTIL ALL ARE FREE

IJM Korea 상임이사/대표
민준호 드림

서명

현대판 노예문제 알아보기

우리의 관심만으로도
피해자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