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첫 주, 서울 소재 대안학교인 이야기학교의 중고생 10여명이 특강을 듣기 위해 IJM 코리아 사무실을 찾았다. 한 학기 동안 진행하는 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현대 노예 문제'에 대해 스터디 하기 한 방문이었다.
강사로 나선 IJM 코리아 민준호 대표는 거대한 불법 산업이 되어버린 현대 노예 문제를 소개하고, 인도의 벽돌공장과 가나 볼타호수의 아동 강제노동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이를 해결하기 위한 IJM의 특화된 솔루션을 나누고, 미래의 책임 있는 세계 시민으로 자라날 학생들에게 현대 노예 문제를 해결하는데 함께 관심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시간에 걸친 강의를 듣고난 학생들은 "불법적인 인신매매, 강제노동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며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문제를 알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나눴다. 학생들을 인솔한 이다니엘 목사는 "'일상의 폭력'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빈곤의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오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첫 주, 서울 소재 대안학교인 이야기학교의 중고생 10여명이 특강을 듣기 위해 IJM 코리아 사무실을 찾았다. 한 학기 동안 진행하는 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현대 노예 문제'에 대해 스터디 하기 한 방문이었다.
강사로 나선 IJM 코리아 민준호 대표는 거대한 불법 산업이 되어버린 현대 노예 문제를 소개하고, 인도의 벽돌공장과 가나 볼타호수의 아동 강제노동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이를 해결하기 위한 IJM의 특화된 솔루션을 나누고, 미래의 책임 있는 세계 시민으로 자라날 학생들에게 현대 노예 문제를 해결하는데 함께 관심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시간에 걸친 강의를 듣고난 학생들은 "불법적인 인신매매, 강제노동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며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문제를 알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나눴다. 학생들을 인솔한 이다니엘 목사는 "'일상의 폭력'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빈곤의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오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 관련 문의는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