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JUSTICE SONG 번안곡, ‘끝까지 남겠네’ 뮤직비디오 런칭 (악보 첨부)

IJM(International Justice Mission)의 테마곡 ‘JUSTICE SONG’이 ‘끝까지 남겠네’라는 곡으로 번안되었다. 

이 곡은 지난 2017년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IJM가나 대표 카인 크리스티(Kaign Christy)가 지은 곡이다. 

그는 13년동안 커리어 대부분을 현대판 노예를 구출하는 현장에서 쉬지 않고 헌신했던 인물이다. ‘끝까지 남겠네’로 번안된 이 곡은, 현대판 노예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공의가 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유작이다. 동료였던 설롬 타마클로에(Selorm Tamakloe)가 작사 및 작곡으로 공동 작업했다. 

설롬은 “JUSTICE SONG이 한국어로 번안되었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고 반갑다”면서 “이 곡을 통해 아직도 노예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기억하고 중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어 번안 작업은 가수 빨간약(김지후, 김지영, 기동하)이 진행했다. 빨간약은 CCM과 대중가요 등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가수로, 진정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의 의미를 살렸다. 빨간약이 부른 ‘끝까지 남겠네’는 IJM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까지 남겠네’ 악보는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뮤직 비디오 보러가기 : youtu.be/O9Tbh0nBCDg

*곡과 관련된 문의는 [email protected]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